[마비노기] 조련 몹 두개 추가 맙중독;;




조련 1랭이나 2랭이나 어차피 비슷할듯 싶어 용감하게(?) 조련하러 갔네요.

실패 했었던 사이클롭스부터.

사이클롭스는 보스방에서 나오기 때문에 그 넓은 보스방에서 조련하기란 쉽지 않죠.
일단 보스방에서 끌고 나오길 추천. 따라오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 팻타고 달려야해요.

일정 거리이상 보스 방에서 멀어지면 사이클롭스는 지 방으로 슬금슬금 갑니다.
근데 가는길이 반듯하지 않기때문에 꼬불거리고 가다가 걸려서 바둥바둥거리고 있을 거예요.
귀소 본능에만 충실한지 바둥거릴땐 절 인식 안하던데요?
그래도 모르니 앞에 불은 펴놓고 조련 시도를...

전 저만큼을 끌고 나왔네요.
직선길 무지하게 빨리 따라옵니다. 죽어라 도망가야해요ㅋㅋㅋㅋ

그리고 곧바로 코일의 보스를 조련하러.

어디 몹인지 잘 몰랏을때 '자이언트 헤드리스'는 무척 생소 했네요.
제가'헤드레스'라고 기억하고 있어서 그랬나봐요. 오늘도 보면서 계속 헤드레스...라고 읽는걸보니...난독증일지도(?)
스샷 찍어 놨으면 확실하고 좋았을텐데 까먹었어요. 조련에 등록되는 이름은 헤드리스예요.

이놈도 바닥을 마구 치는 족속이라 좀 골아픈데...이놈은 보스방에서 안나올려고 해요.
멍청~~하게 서있습니다-ㅂ-;;; 그래서 입구쪽에다 불 지피고 이거저거 노력하다가 결국 걍 얼렸지요.
얼리고 바로 조련이 되어서 좋군요.

해동 시켜도 얌전^^

키차이가 나서 전체 스샷 찍기 힘들군요;

이 얼굴도 없는 놈! 


저녀석 까지 조련해서 현재 84/103.


벅베어는 어찌 조련해야 할지 상당히 고민 입니다.
중보라...방에 감금된채로 등장해서 방안에서 꼼짝없이 둘이 있어야 해서...하아-ㅂ-;;;;


캠파 잔뜩 챙겨 가야지;ㅅ;